그로튼 경제는 Economics(Honors) 과정에서 그래프와 영어 서술이 함께 나오는 과목입니다. 수요·공급 그래프를 그릴 줄 알아도, 그 그래프로 현실 사례를 설명하는 서술형에서 점수가 깎이는 학생이 많습니다. 개념, 그래프, 사례를 한 세트로 묶어 연습합니다.
그로튼 수업 진도와 과제 일정을 먼저 받아 보고, 아래 네 가지를 차례로 챙깁니다.
경제 과제는 기사 분석과 데이터 해석이 많습니다. 그래프를 직접 그리고, 결론에서 정책의 장단점을 함께 쓰는 연습을 합니다.
경제는 개념이 쉬워 보여도 서술형 채점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1:1에서는 학생 답안을 채점 기준으로 읽고, 빠진 단계(정의·그래프·사례·평가)를 짚어 다시 쓰게 합니다.
미국에 있는 학생은 화상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학교 과제와 학생의 풀이를 화면에 함께 띄워 두기 때문에 어느 줄에서 막혔는지 바로 보입니다. 현지 시차에 맞춰 시간을 잡습니다.
국제학교 과제는 대부분 채점 기준표가 미리 공개됩니다. 쓰기 전에 기준표를 읽고 기준마다 무엇을 넣을지 메모하면, 같은 노력으로 받는 점수가 달라집니다.
고등 경제는 그래프와 간단한 계산이 대부분입니다. HL·심화 과정에서 계산 문항이 늘지만 고등 수학 수준을 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그로튼 스쿨 학생이 쉽게 찾도록 만든 안내일 뿐, 같은 커리큘럼(미국식)을 쓰는 다른 학교 학생도 똑같이 수업받을 수 있습니다.
학년(Grade), 지금 듣는 과목 이름, 최근 성적표나 과제 피드백을 보고 경제를 가르쳐 본 선생님 2~3명을 골라 소개합니다. 첫 수업 뒤 맞지 않으면 다른 선생님으로 바꿔 드립니다.
들지 않습니다. 010-5577-3067로 전화하시거나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학년(Grade)과 요즘 막히는 부분만 남겨 주세요. 그로튼 학생에게 맞는 경제 선생님을 골라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