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시험으로 영역별 약점을 먼저 찾고, 학교 시험이 없는 시기에 집중 구간을 둡니다. 지원 대학의 시험 정책은 해마다 바뀌니 대학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처음 한 번은 실전처럼 풀어 봅니다. 영역별로 약점이 뚜렷하게 갈려서, 공부할 곳이 생각보다 좁아집니다.
SAT·TOEFL 때문에 GPA가 떨어지면 손해입니다. 학기 중에는 짧게 유지하고 방학에 집중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학생 환경에 맞춰 방문 또는 화상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섞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해외 어디서든 시차에 맞춰 수업합니다. 과제·풀이를 화면에 같이 띄워 고치고, 수업 기록이 남아 복습에 좋습니다.
제주·송도·서울·판교 등 국내 국제학교 학생은 방문 수업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지역과 일정에 따라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학교 진도와 과제 마감을 기준으로 개념·과제·시험을 함께 챙기는 기본 과정입니다.
AP·IB·IGCSE 최종 시험, SAT, 입학시험, IA·EE 마감처럼 목표가 분명할 때 기간을 정해 주 2~3회로 갑니다.
진단 시험을 둘 다 한 번씩 보고 점수가 잘 나오는 쪽을 고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학은 대개 둘 중 하나를 받습니다. 정책은 대학마다 확인합니다.
영어로 수업받은 기간이 길면 면제해 주는 대학도 있습니다. 지원 대학의 면제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목표 점수와 원서 마감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첫 응시 뒤 약점을 보완해 한두 번 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