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학교는 숙제·퀴즈·테스트·프로젝트가 모두 GPA에 들어가고, 5월에는 AP 시험이 있습니다. 매주 성적을 놓치지 않는 것과 AP 고득점을 함께 준비합니다.
미국식 성적은 학기 내내 쌓입니다. 학교 진도보다 한 단원 앞에서 개념을 정리해 퀴즈와 테스트를 놓치지 않게 합니다.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AP 과목과 진로를 함께 보고 몇 과목을 언제 들을지 정합니다. 무리한 선택은 GPA를 깎습니다.
학생 환경에 맞춰 방문 또는 화상 중 하나를 고릅니다. 섞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해외 어디서든 시차에 맞춰 수업합니다. 과제·풀이를 화면에 같이 띄워 고치고, 수업 기록이 남아 복습에 좋습니다.
제주·송도·서울·판교 등 국내 국제학교 학생은 방문 수업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지역과 일정에 따라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학교 진도와 과제 마감을 기준으로 개념·과제·시험을 함께 챙기는 기본 과정입니다.
AP·IB·IGCSE 최종 시험, SAT, 입학시험, IA·EE 마감처럼 목표가 분명할 때 기간을 정해 주 2~3회로 갑니다.
정해진 수는 없습니다. 지원할 대학과 전공, 학교에서 열리는 과목을 보고 정합니다. 많이 보는 것보다 들은 과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편이 중요합니다.
Honors는 학교가 정한 심화반이고, AP는 College Board의 대학 수준 과목으로 5월에 공통 시험이 있습니다. 학교마다 과목 구성이 다릅니다.
어느 과목의 어떤 항목(숙제·퀴즈·테스트)에서 깎였는지 먼저 봅니다. 원인이 보이면 다음 학기 계획을 그에 맞춰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