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모어 영어 수업은 IGCSE First Language English·Literature에서 IB English A (Language & Literature / Literature)로 이어집니다. 국제학교 영어는 회화가 아니라 문학 작품과 비문학 글을 읽고 분석해서 글로 쓰는 과목입니다. 말은 잘하는데 영어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은 대개 "근거를 들어 분석하는 글쓰기"에서 막혀 있습니다.
세인트모어 수업 진도와 과제 일정을 먼저 받아 보고, 아래 네 가지를 차례로 챙깁니다.
IB English는 IO(개인 구술)와 에세이 과제가 성적에 들어갑니다. 작품 고르기, 개요, 말할 순서를 함께 짜고 실제 시간에 맞춰 리허설합니다.
영어 에세이는 혼자 많이 쓴다고 늘지 않습니다. 쓴 글을 문장 단위로 읽어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1:1에서는 학생 글의 논리가 어디서 끊기는지 짚고, 학생이 직접 다시 쓰게 합니다. 대신 써 주지 않습니다.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학생은 화상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학교 과제와 학생의 풀이를 화면에 함께 띄워 두기 때문에 어느 줄에서 막혔는지 바로 보입니다. 현지 시차에 맞춰 시간을 잡습니다.
국제학교 선생님은 학생이 먼저 묻는 것을 좋게 봅니다. 막힌 과제가 있으면 무엇을 시도했고 어디서 막혔는지 세 줄로 정리해 이메일을 보내는 연습을 합니다.
회화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국제학교 영어 과목은 분석과 글쓰기라, 커리큘럼과 채점 기준을 아는 선생님이 더 중요합니다. 영어가 약한 학생은 한국어로 개념을 먼저 설명받는 편이 빠릅니다.
아닙니다. 세인트모어 인터내셔널 스쿨 학생이 쉽게 찾도록 만든 안내일 뿐, 같은 커리큘럼(IGCSE·IB)을 쓰는 다른 학교 학생도 똑같이 수업받을 수 있습니다.
학년(Grade), 지금 듣는 과목 이름, 최근 성적표나 과제 피드백을 보고 영어를 가르쳐 본 선생님 2~3명을 골라 소개합니다. 첫 수업 뒤 맞지 않으면 다른 선생님으로 바꿔 드립니다.
들지 않습니다. 010-5577-3067로 전화하시거나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학년(Grade)과 요즘 막히는 부분만 남겨 주세요. 세인트모어 학생에게 맞는 영어 선생님을 골라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